[태양광신문=유현수기자]대구 남구는 지난 18일, 이천동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주민들의 이해도 향상을 위한 특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18일 이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홍남수 교수(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를 초빙해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이해’를 주제로 주민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현재 1차 년도 사업을 추진 중인 이천동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해 이천동 주민들의 이해를 높임으로써 마을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에 주민의 주도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홍남수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핵심 개념과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며,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천동을 자립적인 건강 공동체 마을로 변화시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이천동이 대명6동에 이어 두 번째 건강마을로 지정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라며, “이번 강연이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참여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22 21:35:57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태양광신문주소 : 경북 청송군 파천면 중평병부길 84-23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55 등록(발행)일자 : 2023년 11월 08일
발행인 : 유현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현수 청탁방지담당관 : 유현수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현수
Tel : 010-8606-7989 팩스 : 010-8606-7989 e-mail : yhs7989@naver.com
Copyright 태양광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