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신문=유현수기자]대구 달서구는 지난 3일 `아동친화도시 추진단 회의`를 열고 2025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별 중점사업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11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협업과 조정 방안,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반 과제와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2025년 추진계획에 따른 부서별 중점사업 보고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동 권리 보장, 안전한 생활환경, 건강·문화·교육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를 논의하며 실질적 추진 전략을 모색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회의는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 보장과 행복 증진을 구정 전반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서구는 대구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는 2026년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관련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10-22 23: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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