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신문=유현수기자]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북문·계림·동문)은 26일 제2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 옥터 복원, 잊혀진 역사를 깨우자’란 주제로 제언했다.김익상 의원은 상주가 반드시 기억하고 되살려야 할 역사적 공간인 상주 옥터의 역사적 가치 보존과 복원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제언했다.주요 내용으로는 ▲ 상주 옥터의 역사적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기초조사 추진 ▲상주 옥터 보존·정비 및 복원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체계 구축 ▲예산 확보와 행정적 지원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새로운 역사 문화 관광자원 육성 등이다.김익상 의원은 “역사를 지키는 일이 곧 상주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라며 “지역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최종편집: 2026-10-26 17: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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