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신문=유현수기자]대구 서구는 관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대구로 일원(남평리네거리 ~ 서대구우체국)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하수관로 노후화로 인한 침수 및 역류 발생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서대구로 일원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서구는 대구시로부터 받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서대구로 일원 노후 하수관로 개선을 통해 배수 능력을 향상함으로써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및 하수 역류로 인한 악취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재 주민 사전 안내와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중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여 약 5개월간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서 서대구로 일원의 배수 흐름을 개선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쓸 것”이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22 17:13:2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태양광신문주소 : 경북 청송군 파천면 중평병부길 84-23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55 등록(발행)일자 : 2023년 11월 08일
발행인 : 유현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현수 청탁방지담당관 : 유현수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현수
Tel : 010-8606-7989 팩스 : 010-8606-7989 e-mail : yhs7989@naver.com
Copyright 태양광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