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신문=유현수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동구협의회는 지난 10일, 큰고개오거리에서 회원 100여 명과 바르게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마약 근절 범국민운동 전개’라는 주제로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 속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태종 동구협의회장은 “이번 바르게의 날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공익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구청에서도 철저한 예방 활동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마약 없는 청정 동구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최종편집: 2026-10-22 17:16:4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태양광신문주소 : 경북 청송군 파천면 중평병부길 84-23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55 등록(발행)일자 : 2023년 11월 08일
발행인 : 유현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현수 청탁방지담당관 : 유현수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현수
Tel : 010-8606-7989 팩스 : 010-8606-7989 e-mail : yhs7989@naver.com
Copyright 태양광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