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신문=유현수기자] 초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된 18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남평문씨본리세거지에서 고풍스러운 흙담장 너머로 능소화가 봉오리를 터뜨리며 개화하기 시작했다. 과거 양반가 마당에 주로 심어 ‘양반꽃’으로도 불리는 능소화는 전통 돌담길과 조화를 이루는 풍경으로 매년 이맘때면 많은 관람객이 찾는다. 남평문씨세거지의 능소화는 이달 말쯤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즐겨찾기 +
최종편집: 2026-10-22 17:39:17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기획신재생에너지
전기
태양광분양매입신청서
정치·의회
경제
사회
문화·교육
경상북도
대구
최신뉴스
태양광신문 기자
yhs7989@naver.com
다른기사보기
문경교육지원청, 2027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대비 ‘교사관찰추천제’ 연수 운영
문경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늘봄행정실무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영주시, 농촌 돌봄 프로그램 ‘마음을 다스리는 식물’ 성과 나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