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신문=유현수기자]대구 수성구새마을협의회(회장 김연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수성구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보조가방 16개(50만 원 상당)를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수성구드림스타트와 수성구새마을협의회는 2024년 4월 30일 ‘큰아빠 큰엄마의 행복꾸러미’라는 사업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수성구새마을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보조가방 50개(70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다문화·장애인·한부모 가구 등 취약계층 13가구에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왔다.김연오 회장은 “해마다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정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22 1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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