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신문=유현수기자] 마리 드 메이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마리 드 메이는 지난 3일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아동 및 종사자 등 250여 명을 초청해 뷔페 식사와 선물(1,445만 원 상당)을 제공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외식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따뜻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풍성한 뷔페 식사와 함께 마술공연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식사 후에는 기념 선물을 전달해 즐거움을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 마술도 볼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며 “선물까지 받아 잊지 못할 어린이날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현우 대표는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관내 아동들을 초청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김 대표는“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볼 때마다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뷔페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최종편집: 2026-10-22 19: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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